<?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Room.401</title>
    <description>그런 사악함 앞에서 중립은 공모와 다름 없어요.</description>
    <link>https://eternalglee.github.io//</link>
    <atom:link href="https://eternalglee.github.io//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pubDate>Tue, 26 Nov 2019 15:35:29 +0900</pubDate>
    <lastBuildDate>Tue, 26 Nov 2019 15:35:29 +0900</lastBuildDate>
    <generator>Jekyll v3.8.5</generator>
    
      <item>
        <title>Visual studio code를 사용한 html,css 기초 공부 - 02</title>
        <description>&lt;p&gt;#####&lt;/p&gt;

&lt;p&gt;id는 unique한 값. class는 겹쳐도 됨.
id는 style줄 때, #으로 시작하고 class는 .으로 시작.&lt;/p&gt;

&lt;p&gt;Div에는 여러개의 Style을 줄 수 있는데, 이때 아래와 같은 순서대로 따른다.&lt;br /&gt;1. CSS에 정의된 내용.&lt;br /&gt;2. elemente에 직접 스타일 값을 주었을때. (ex. style=”border: 1px solid black; 이런식으로 안에 직접 때려박아줌)&lt;br /&gt;3. CSS에 !important 값을 준 스타일.&lt;/p&gt;

&lt;p&gt;padding과 margin의 차이.&lt;br /&gt;padding은 안에 속해있고 margin은 밖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면 쉬움.&lt;br /&gt;padding과 margin 값 주는 방법은 동일함.&lt;br /&gt;1. margin:10px;&lt;br /&gt;2. margin-top:10px; (top, bottom, left, right)&lt;br /&gt;3. margin: 10px 9px 8px 7px (순서는 시계방향 - 위&amp;gt;오른쪽&amp;gt;밑&amp;gt;왼쪽)&lt;br /&gt;4. margin: 10px 5px (두개의 값만 주었을 땐, 위+아래값과 좌우값을 말함. 값이 0일 경우는 px붙이지않음)&lt;/p&gt;

&lt;p&gt;&lt;img src=&quot;/Users/glee/Desktop/스크린샷 2019-05-27 오후 3.53.59.png&quot; alt=&quot;스크린샷 2019-05-27 오후 3.53.59&quot; /&gt;상단에 이상한 여백이 생기는거 없애는 방법&lt;/p&gt;

&lt;p&gt;&lt;code class=&quot;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quot;&gt;body, html {
	margin: 0;
	padding: 0;&lt;/code&gt;
}`&lt;/p&gt;

&lt;p&gt;를 적어줌.&lt;/p&gt;

&lt;p&gt;&lt;img src=&quot;/Users/glee/Desktop/스크린샷 2019-05-27 오후 3.55.54.png&quot; alt=&quot;스크린샷 2019-05-27 오후 3.55.54&quot; /&gt;&lt;/p&gt;

&lt;p&gt;그러면 요로케 붙음.&lt;/p&gt;

</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19 22:24:00 +0900</pubDate>
        <link>https://eternalglee.github.io//2019/05/26/study-html-0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eternalglee.github.io//2019/05/26/study-html-02/</guid>
        
        <category>inspiration</category>
        
        <category>Review</category>
        
        
      </item>
    
      <item>
        <title>Visual studio code를 사용한 html,css 기초 공부 - 01</title>
        <description>&lt;h3 id=&quot;툴-선택&quot;&gt;툴 선택&lt;/h3&gt;

&lt;p&gt;기본적으로 내 맥북에는 &lt;a href=&quot;https://developer.apple.com/kr/xcode/&quot;&gt;&lt;strong&gt;Xcode&lt;/strong&gt;&lt;/a&gt;가 깔려있다. &lt;br /&gt;최근에 레티나 스토어 작업을 위해 &lt;a href=&quot;https://atom.io/&quot;&gt;&lt;strong&gt;아톰 에디터&lt;/strong&gt;&lt;/a&gt;를 썼다. &lt;br /&gt;맥북을 한번 밀고 이번에도 아톰을 쓸까 하다가, 개발자분들께 조언을하니 &lt;a href=&quot;https://code.visualstudio.com/&quot;&gt;&lt;strong&gt;비쥬얼 스튜디오 코드&lt;/strong&gt;&lt;/a&gt; 를 써보라고 하셔서 설치해보았다.&lt;/p&gt;

&lt;p&gt;Xcode는 애플에서 만든 개발용 프로그램이고,&lt;br /&gt;아톰은 Github에서 일렉트론이라는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만든 에디터이다.&lt;br /&gt;비쥬얼 스튜디오 코드 역시 일렉트론을 이용했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Microsoft에서 만든 에디터이다.&lt;br /&gt;(최근 레티나 서비스 구조 변경 때문에, 일렉트론이란 단어를 매우 많이들었으나 정확한 실체는 아직 모름. 일단 해당 프레임워크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lt;a href=&quot;https://slack.com/intl/en-kr/&quot;&gt;&lt;strong&gt;Slack&lt;/strong&gt;&lt;/a&gt;. 그리고 명함 App으로 유명한 &lt;strong&gt;&lt;a href=&quot;https://rememberapp.co.kr/home&quot;&gt;리멤버&lt;/a&gt;&lt;/strong&gt;가 있다는것만 알고 있음.)&lt;/p&gt;

&lt;p&gt;&lt;br /&gt;&lt;/p&gt;

&lt;h3 id=&quot;visual-studio-code-사용해보기&quot;&gt;Visual studio code 사용해보기.&lt;/h3&gt;

&lt;ol&gt;
  &lt;li&gt;https://code.visualstudio.com/ 접속 후, 다운로드&lt;/li&gt;
  &lt;li&gt;일단 레티나의 원래 Login.html 파일을 열어보기.&lt;/li&gt;
  &lt;li&gt;무식하게 New file 만들어서 저장 후, 크롬에 드래그해서 봐보기.&lt;/li&gt;
&lt;/ol&gt;

&lt;p&gt;&lt;img src=&quot;/files/no-tag.png&quot; alt=&quot;어라? 왜 태그가 안먹지?&quot; width=&quot;100%&quot; height=&quot;100%&quot; /&gt;&lt;br /&gt;‘어디 한 번 해볼까’ 라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왠지 이상하다?&lt;br /&gt;개발자분들 컴퓨터 보면 텍스트 컬러가 막 다양하던데 내껀 왜 검정색 밖에 없지?&lt;br /&gt;저장 후 크롬에 끌어다놓으니 그냥 텍스트만 나열된다.&lt;br /&gt;알고보니 파일명이 ‘untitled’라서..^^ ‘&lt;strong&gt;untitled.html&lt;/strong&gt;‘이라고 저장하고나니 태그가 먹힌다!&lt;/p&gt;

&lt;p&gt;&lt;br /&gt;&lt;/p&gt;

&lt;h3 id=&quot;개발자분들-도움-받기&quot;&gt;개발자분들 도움 받기&lt;/h3&gt;

&lt;p&gt;1시간 쌩쑈를 하고나니 너무 힘들어서개발자분들께 도움 받기 시작. &lt;br /&gt;&lt;/p&gt;

&lt;ol&gt;
  &lt;li&gt;
    &lt;p&gt;&lt;strong&gt;가장 기본이 되는 HTML 5 문서 형식 선언해주기&lt;/strong&gt;&lt;/p&gt;

    &lt;p&gt;&lt;img src=&quot;/files/announce-html5.png&quot; alt=&quot;HTML만 입력하면…!&quot; width=&quot;100%&quot; height=&quot;100%&quot; /&gt;&lt;br /&gt;아니 이거 안알려주셨으면.. 큰일날 뻔..!&lt;br /&gt;그냥 텍스트로 &lt;strong&gt;html&lt;/strong&gt; 라고만 적으면 자동완성으로 어떤 문서로 쓸껀지 물어본다!&lt;br /&gt;선택만해주면 자동으로 불러와줌. 우왕 난 선언문을 다 적어주는건줄 알았다!&lt;br /&gt;무튼 나는 html5로 선택해줬다. &lt;br /&gt;&lt;/p&gt;
  &lt;/li&gt;
  &lt;li&gt;
    &lt;p&gt;&lt;strong&gt;스케치처럼 확장프로그램 활용하기&lt;/strong&gt;&lt;/p&gt;

    &lt;p&gt;스케치 프로그램처럼 비쥬얼스튜디오코드도 확장 프로그램이 꽤나 다양했다. (물론 나는 이해못하는 플러그인들..) &lt;br /&gt;개발자님이 알려주신건 &lt;a href=&quot;https://marketplace.visualstudio.com/items?itemName=ritwickdey.LiveServer&quot;&gt;&lt;strong&gt;Live server&lt;/strong&gt;&lt;/a&gt;라고 비쥬얼 스튜디오 코드에서 변경된 내용을 &lt;strong&gt;저장&lt;/strong&gt;하면 크롬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github.com/ritwickdey/vscode-live-server/raw/master/images/Screenshot/vscode-live-server-animated-demo.gif&quot; alt=&quot;Live server!&quot; width=&quot;70%&quot; height=&quot;70%&quot; /&gt; &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d.line-cdn.net/lf/picimg/content/20180601/20180515_BT21_Sticker_COOKY.gif&quot; alt=&quot;감사합니다ㅠ^ㅠ&quot; /&gt;아휴 여기까지만해도 너무.. 너무 꿀팁들이잖아요? 이미 눈물 흐르고있으나 개발자님 계속 알려주심. 계속..&lt;br /&gt;&lt;br /&gt;&lt;/p&gt;
  &lt;/li&gt;
  &lt;li&gt;
    &lt;p&gt;&lt;strong&gt;style은 CSS파일로 따로 관리하기.&lt;/strong&gt;&lt;/p&gt;

    &lt;p&gt;div에 style을 직접 주는 것 보다, &lt;strong&gt;style.css&lt;/strong&gt; 파일에 따로 관리해주는게 좋다. &lt;br /&gt;나중에 수정할때 css파일만 수정하는게 더 편하지, div찾아서 일일히 다 수정해주는게 번거로우므로!&lt;br /&gt;라는 개발자느님의 조언. 적는다. 스타일 씨에스에스.&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files/simple-code.png&quot; alt=&quot;div에 style을 직접준거 / css파일을 불러온것&quot; width=&quot;90%&quot; height=&quot;90%&quot; /&gt;&lt;br /&gt;시험삼아서 zeplin에 있는 css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넣어줬다.&lt;br /&gt;제플린에서 CSS 자동 생성해주는거 개발자님 보시더니 &lt;strong&gt;‘오 좋네요’&lt;/strong&gt; 하심. 갓제플린, 찬양하라.&lt;br /&gt;(오늘 강의해주신 개발자님과는 제플린을 같이 사용할 일이 없어서 개발자님도 제플린 처음보심.)&lt;br /&gt;개발자님 퇴근하시고서는 CSS파일도 따로 만들어서 저장 후 html파일에 아래와 같이 입력해줬다.&lt;br /&gt;&lt;code class=&quot;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quot;&gt; &amp;lt;link href=&quot;login.css&quot; rel=&quot;stylesheet&quot;&amp;gt;&lt;/code&gt;&lt;br /&gt;&lt;br /&gt;&lt;/p&gt;
  &lt;/li&gt;
  &lt;li&gt;
    &lt;p&gt;&lt;strong&gt;HTML에서 이미지 파일은 텍스트와 동일한 취급을 받는다.&lt;/strong&gt;&lt;/p&gt;

    &lt;p&gt;로고 이미지를 가운데 정렬하고 싶어서, &lt;strong&gt;“align=center 해주면 되나요?”&lt;/strong&gt; 해맑게 물어보았다. &lt;br /&gt;개발자님이 html에서 이미지파일은 텍스트와 동일한 취급을 받기 때문에, &lt;strong&gt;align center&lt;/strong&gt; 가 아니라 &lt;strong&gt;text-align&lt;/strong&gt; 을 사용해서 정렬해줘야한다고 알려주셨다. 왜 text-align을 사용하는지 이유를 알려주시니 너무 좋구요.ㅠㅠ&lt;br /&gt;&lt;br /&gt;&lt;/p&gt;
  &lt;/li&gt;
  &lt;li&gt;
    &lt;p&gt;&lt;em&gt;*부모에게 CSS를 먹여야 밑에있는 자식에게도 적용된다.&lt;/em&gt;&lt;/p&gt;

    &lt;p&gt;위에서 시킨대로 로고 이미지에  &lt;strong&gt;text-align=center&lt;/strong&gt; 값을 주었는데 적용되지 않았다. &lt;br /&gt;개발자님이 이 로고는 login_box라는 div안에 속한 자식이라, 부모인 login_box에 값을 줘야 자식도 해당 값이 적용된다고 알려주셨다. &lt;br /&gt;&lt;/p&gt;

    &lt;p&gt;&lt;br /&gt;&lt;/p&gt;
  &lt;/li&gt;
  &lt;li&gt;
    &lt;p&gt;&lt;strong&gt;이외에도…&lt;/strong&gt;&lt;/p&gt;

    &lt;ul&gt;
      &lt;li&gt;Body id는 보통 &lt;strong&gt;‘특징네이밍 page’&lt;/strong&gt; 이런식으로 뒤에 page가 붙는 경우가 많다고합니다.&lt;br /&gt;(body id=”login_box”라고 적어놓은거 보고 말씀해주심. 이 말듣고 body id=”login_page”로 수정)&lt;/li&gt;
      &lt;li&gt;해당 html 파일이 저장되어있는 폴더를 드래그해서 비쥬얼스튜디오코드 아이콘에 놓으면, 폴더구조를 자동으로 생성해줍니다. (완벽히 이해 못함^ㅁ^/)&lt;/li&gt;
      &lt;li&gt;디자인하실 때, 엘리먼트 스타일로 통일해서 적용해주시면 좋을것 같다.&lt;br /&gt;&lt;a href=&quot;https://element.eleme.io/#/en-US&quot;&gt;https://element.eleme.io/#/en-US&lt;/a&gt; 중국사람이 만든거같은데 깔끔해서 지선씨 방향이랑도 잘 맞을것같다.&lt;br /&gt;스케치템플릿받을것.&lt;/li&gt;
    &lt;/ul&gt;
  &lt;/li&gt;
&lt;/ol&gt;

&lt;p&gt;&lt;img src=&quot;http://d.line-cdn.net/lf/picimg/content/20180126/Total_02.gif&quot; alt=&quot;&quot; width=&quot;50%&quot; height=&quot;50%&quot; /&gt;&lt;br /&gt;&lt;/p&gt;

&lt;p&gt;막 어렵게만 느껴지던 코드들이 규칙을 알고나니 제법 재미있다.&lt;br /&gt;개발자님 퇴근하고서 원래 크로스핏하러가야하는데 째고 3시간동안 이것저것 해봤다. 헤헤 &lt;br /&gt;역시 내 일 아닌거 할 때가 제일 재미있쥬?&lt;br /&gt;일단 다음에는 로그인페이지 그려봐야지. 그리고 새롭게 그리고있는 대시보드화면도 소스까서 따라해봐야겠다. 유후&lt;/p&gt;

&lt;p&gt;##&lt;/p&gt;
</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19 22:24:00 +0900</pubDate>
        <link>https://eternalglee.github.io//2019/05/26/study-html-0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eternalglee.github.io//2019/05/26/study-html-01/</guid>
        
        <category>inspiration</category>
        
        <category>Review</category>
        
        
      </item>
    
      <item>
        <title>슬랙 활용 Tip - 메시지 </title>
        <description>&lt;p&gt;&lt;img src=&quot;https://a.slack-edge.com/73267c/marketing/img/downloads/stay_in_sync.png&quot; alt=&quot;&quot; /&gt;&lt;/p&gt;

&lt;h3 id=&quot;slack이-없던-시절로-돌아가고-싶지-않아ㅠ&quot;&gt;Slack이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ㅠ&lt;/h3&gt;

&lt;p&gt;2015년경에 &lt;a href=&quot;https://slack.com/intl/en-kr/&quot;&gt;Slack&lt;/a&gt;을 처음 접했다. 우와 벌써 4년이나 되었네.&lt;br /&gt;처음부터 익숙한 메신저는 아니었으나, 인턴으로 들어갔던 전 회사에서 Slack을 사용해서 입문하게되었다.&lt;br /&gt;다음으로 들어간 회사에서는 사내메신저로 &lt;a href=&quot;https://line.me/ko/&quot;&gt;라인&lt;/a&gt;을 사용 중이었는데, 슬랙을 사용하다 왔더니 라인이 영 답답하게 느껴졌다.&lt;br /&gt;그래서 과감하게 슬랙 도입을 제안했고, 내가 그랬듯 팀원들도 해메었다. 허허&lt;br /&gt;지금은 슬랙 애기만 나오면 ‘슬랙을 도입한게 접니다^ㅁ^’라고 떳떳해졌다. 허허&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slack-edge.com/73267c/marketing/img/downloads/screenshots/mac_screenshot.png&quot; alt=&quot;업무용 메신저로 딱이야.&quot; /&gt;&lt;br /&gt;&lt;/p&gt;

&lt;h3 id=&quot;가장-기초가되는-메세지-활용팁&quot;&gt;가장 기초가되는 메세지 활용팁&lt;/h3&gt;

&lt;p&gt;채널별로 다양한 메세지가 오가지만, 그 중에서도 고객들의 요청사항이 공유되는 opt 채널이 가장 메세지가 많다.&lt;br /&gt;하루에도 몇십개가 쌓이다보니 가독성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것도 누적이 되니 나름 팁이 생기더라.&lt;br /&gt;보통은, 요청한 고객의 정보(고객명과 고객 고유번호)와 요청한 사항(보통 버그나 개선사항), 그리고 어떻게 처리했는지 여부를 정리해서 적는다. 이걸 보고 개발팀에서 바로 해결해줄 수 있는 사항들은 바로 처리해주시기 때문에 가독성을 위해 글자 굵기를 다르게 주거나 단을 구분해서 내용을 보기 쉽게 올린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get.slack.help/hc/article_attachments/360003443927/bold.png&quot; alt=&quot;&quot; width=&quot;100%&quot; height=&quot;100%&quot; /&gt;
&lt;strong&gt;글씨체를 굵게&lt;/strong&gt;: 굵게 처리할 문구 앞뒤로 &lt;strong&gt;***를 붙여준다. 혹은 **ctrl/command + B&lt;/strong&gt;를 누르면 된다.&lt;/p&gt;

&lt;hr /&gt;

&lt;p&gt;&lt;img src=&quot;https://get.slack.help/hc/article_attachments/360003443947/italics.png&quot; alt=&quot;&quot; /&gt;
&lt;strong&gt;글씨를 기울이게&lt;/strong&gt; : 문구 앞뒤로 &lt;strong&gt;_&lt;/strong&gt; 를 붙여준다. 혹은 &lt;strong&gt;ctrl/command + I&lt;/strong&gt;를 누르면 된다.&lt;/p&gt;

&lt;hr /&gt;

&lt;p&gt;&lt;img src=&quot;https://get.slack.help/hc/article_attachments/360003367688/strikethrough.png&quot; alt=&quot;&quot; /&gt;
&lt;strong&gt;글씨에 취소선 넣기&lt;/strong&gt;&lt;br /&gt;: 문구 앞뒤로 &lt;strong&gt;~&lt;/strong&gt; 를 붙인다. 혹은 &lt;strong&gt;ctrl/command + shift + X&lt;/strong&gt; 를 누르면 된다.&lt;br /&gt;&lt;/p&gt;

&lt;hr /&gt;

&lt;p&gt;&lt;img src=&quot;https://get.slack.help/hc/article_attachments/360003325867/quotes.png&quot; alt=&quot;&quot; /&gt;
Blockquote라는데, 나는 들여쓰기처럼 쓴다. &lt;strong&gt;이거 정말 많이씀!!!&lt;/strong&gt;&lt;br /&gt;: 문구 앞에 &amp;gt; 를 붙인다.&lt;br /&gt;: 여러줄에 막대를 붙이고 싶으면 »&amp;gt; 를 붙인다.&lt;br /&gt;:  혹은 ctrl/command + shift + &amp;gt; 를 누르면 된다.(근데 그냥 &amp;gt;이거 쓰는게 제일 편함.)&lt;br /&gt;&lt;/p&gt;

&lt;hr /&gt;

&lt;p&gt;&lt;img src=&quot;https://get.slack.help/hc/article_attachments/360003366488/inlinecode.png&quot; alt=&quot;&quot; /&gt;
&lt;strong&gt;인라인 코드 적는 칸인데, 나는 강조용으로 쓴다! 배경에 빨간글씨가 써지도록!&lt;/strong&gt;&lt;br /&gt;: 문구 앞뒤로 &lt;strong&gt;`&lt;/strong&gt;(역따옴표) 를 붙인다.  혹은 &lt;strong&gt;ctrl/command + shift + C&lt;/strong&gt; 를 누르면 된다.&lt;/p&gt;

&lt;hr /&gt;

&lt;p&gt;&lt;img src=&quot;https://get.slack.help/hc/article_attachments/360003366408/lists.png&quot; alt=&quot;&quot; /&gt;
&lt;strong&gt;항목 순서를 나열하고 싶을때.&lt;/strong&gt;&lt;/p&gt;

&lt;p&gt;1.띄어쓰기 후 내용을 적고 Shift + Enter를 주면 연차적으로 2, 3, 4가 붙음&lt;br /&gt;2.*이나 -도 마찬가지로 입력 후 띄어쓰기, 그리고 내용 적은 후 Shift + Enter치면 자동으로붙음&lt;br /&gt;이것도 너무 자동으로 되는 기능이라 아주 쉽게 습득 가능한 기능이다.&lt;/p&gt;

&lt;p&gt;슬랙 자체도 &lt;strong&gt;마크다운 문법&lt;/strong&gt;을 사용하고 있다.&lt;br /&gt;그래서 Git을 쓰게되면서 마크다운 문법을 접하고 오히려 슬랙을 더 잘 사용하게 된 계기도 있다.&lt;br /&gt;다음에는 슬랙을 좀 더 커스터마이징해서 쓰는 후기 (슬랙봇, 알림 및 구글캘린더 연동)&lt;/p&gt;

&lt;p&gt;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lt;br /&gt; &lt;a href=&quot;https://get.slack.help/hc/en-us/articles/202288908-Formatting-your-messages&quot;&gt;https://get.slack.help/hc/en-us/articles/202288908-Formatting-your-messages&lt;/a&gt;&lt;/p&gt;
</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19 19:24:00 +0900</pubDate>
        <link>https://eternalglee.github.io//2019/04/03/slack/</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eternalglee.github.io//2019/04/03/slack/</guid>
        
        <category>inspiration</category>
        
        <category>Review</category>
        
        
      </item>
    
      <item>
        <title>About Prototyping tools.</title>
        <description>&lt;p&gt;&lt;strong&gt;Protopie와 Origami Studio를 사용해보았다.&lt;/strong&gt;&lt;/p&gt;

&lt;p&gt;프로토타이핑 툴인 &lt;a href=&quot;https://www.protopie.io/&quot;&gt;&lt;strong&gt;Protopie&lt;/strong&gt;&lt;/a&gt;와 &lt;a href=&quot;https://origami.design/&quot;&gt;&lt;strong&gt;Origami Studio&lt;/strong&gt;&lt;/a&gt;를 사용해보았다.&lt;br /&gt;나는 프로토타이핑 툴을 쓰면, 해당 움직임을 개발자에게 코드로 던져줄 수 있는줄 알았다.&lt;br /&gt;그것은 매우 큰 착각. 그냥 After Effect로 힘들게 만들어야했던 과정을 간단히 할 수 있는데 의미가 있는 듯.&lt;br /&gt;물론, &lt;strong&gt;&lt;a href=&quot;https://framer.com/&quot;&gt;Framer&lt;/a&gt;&lt;/strong&gt;는 가능하나 겁도 없이 도전한 나에게 매우 큰 굴욕을 안겨준 프로그램이었다.&lt;br /&gt;(코드를 직접 적어야함…ㅅㅂ.. 자꾸 내 근본이 디자인이라는 걸 까먹음.)&lt;br /&gt;&lt;br /&gt;물론 매우 기본적이고 쉬운 접근이 가능한 프로토타이핑 툴은 이미 사용중이다. 예를 들면 &lt;strong&gt;&lt;a href=&quot;https://www.invisionapp.com/&quot;&gt;Invision&lt;/a&gt;&lt;/strong&gt;.&lt;br /&gt;&lt;strong&gt;Invision&lt;/strong&gt;은 비전공자에게 혹은 개발자에게 서비스의 전체적인 플로우를 설명하기에 완벽한 서비스이다.&lt;br /&gt;&lt;strong&gt;Sketch&lt;/strong&gt;에서 작업한 화면을 클릭 한번으로 Invision 프로젝트로 간편하게 보낼 수 있다.(&lt;strong&gt;&lt;a href=&quot;https://www.invisionapp.com/craft&quot;&gt;Craft&lt;/a&gt;&lt;/strong&gt;플러그인 이용)&lt;br /&gt;클릭시 어떤 페이지로 이동하는지, 이동 모션은 어떻게 줄것인지에 대한 설정 역시 가능하다.&lt;br /&gt;그러나 우리가(같이 앱을 개발중인 개발자님과 나) 원하는 것은 간단한 움직임이 아닌 사용자의 시선을 잡아 둘 수 있는 매우 활발한 인터랙티브 디자인이었다.&lt;br /&gt;&lt;br /&gt;우리는 여러개의 툴 중에서도 ‘&lt;strong&gt;Protopie&lt;/strong&gt;‘와 ‘&lt;strong&gt;Origami Studio&lt;/strong&gt;‘에 도전했다.&lt;br /&gt;Framer는 깊게 파야할것 같아서 시간이 부족한 우리는 과감히 포기하고 두개의 프로그램에 도전 해보았다.&lt;/p&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scontent-icn1-1.xx.fbcdn.net/v/t1.0-1/p50x50/12366229_989027741143130_3327574197278623177_n.png?_nc_cat=104&amp;amp;_nc_ht=scontent-icn1-1.xx&amp;amp;oh=866abe90ea94bf3ca4c3661d2423e5e4&amp;amp;oe=5CA2F1DF&quot; alt=&quot;&quot; width=&quot;100%&quot; height=&quot;100%&quot; /&gt;&lt;/p&gt;

&lt;ol&gt;
  &lt;li&gt;&lt;strong&gt;Prptopie&lt;/strong&gt; (&lt;a href=&quot;https://www.protopie.io/&quot;&gt;https://www.protopie.io/&lt;/a&gt;)
    &lt;ul&gt;
      &lt;li&gt;&lt;strong&gt;난이도  : 쉬움 ~ 보통&lt;/strong&gt; &lt;br /&gt;약 1년전에 도전했을 땐, 너무 어려웠고 1년이 지난 지금은 너무 쉬웠다. 뭐지? 업데이트가 잘된것인가.&lt;/li&gt;
      &lt;li&gt;&lt;strong&gt;가격 : 99달러, 약 12만원&lt;/strong&gt;&lt;br /&gt;업데이트 1년 지원이고 평생 사용 가능하면 저렴.. 저렴하다!&lt;/li&gt;
      &lt;li&gt;&lt;strong&gt;장점&lt;/strong&gt; : 스케치와 연동, 사용방법이 쉽다.&lt;/li&gt;
      &lt;li&gt;&lt;strong&gt;단점&lt;/strong&gt; : Free Trial 기간이 10일로 다소 짧다. 대충 감이 오기 시작할 때 끝남.&lt;/li&gt;
    &lt;/ul&gt;
  &lt;/li&gt;
&lt;/ol&gt;

&lt;p&gt;&lt;img src=&quot;/files/protopie_view.png&quot; alt=&quot;깔끔한 화면 구조&quot; /&gt;
스케치에서 작업한 화면을 프로토파이로 보내서 작업해 보았다.&lt;br /&gt;스케치에서 나만의 레이어 정렬 규칙이 있기 마련인데, 그대로 프로토파이로 보내게 되면 원하는 움직임이 어렵다.&lt;br /&gt;레이어를 각각 살려주거나 프로토파이 움직임을 고려한 그룹 묶기 작업을 해서 보내줘야한다.&lt;br /&gt;애시당초 저 화면은 프로토타이핑을 고려한 작업물이 아니었기 때문에 정리가 필요했다.&lt;br /&gt;&lt;/p&gt;

&lt;p&gt;&lt;br /&gt;&lt;br /&gt;&lt;/p&gt;

&lt;video src=&quot;https://eternalglee.github.io/files/20181214_protopie_floting_test.mp4&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640&quot; controls=&quot;&quot; autoplay=&quot;&quot; loop=&quot;&quot;&gt;프로토파이를 이용해 Floting Action을 구현해봄! &lt;/video&gt;

&lt;p&gt;생각보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었다.&lt;br /&gt;dribbble에서 보던 Floting Action을 직접 만들다니! &lt;br /&gt;정말 기본중에 기본, 예제도 매우 많은 이 액션을 내가 직접 만들었다는거에 어찌나 뿌듯하던지…헷&lt;br /&gt;(비전공자 친구한테 자랑 카톡 보냄, 친구 당황해함)&lt;br /&gt;&lt;br /&gt;더 깊은 과정을 원한다면, Edwith에 올라와있는 ‘&lt;strong&gt;&lt;a href=&quot;https://www.edwith.org/cdc_protopie&quot;&gt;5일만에 배우는 프로토파이&lt;/a&gt;&lt;/strong&gt;‘강의를 배우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lt;/p&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origami.design/public/images/bird-logo.png&quot; alt=&quot;&quot; /&gt;{width:65px; height:65px;}&lt;/p&gt;

&lt;ol&gt;
  &lt;li&gt;&lt;strong&gt;오리가미 스튜디오&lt;/strong&gt;(&lt;a href=&quot;http://origamikorea.cafe24.com/&quot;&gt;http://origamikorea.cafe24.com/&lt;/a&gt;)&lt;br /&gt;
    &lt;ul&gt;
      &lt;li&gt;
        &lt;p&gt;&lt;strong&gt;난이도  : 어려움&lt;/strong&gt; &lt;br /&gt;튜토리얼 없이 완성 불가능쓰…흐어. 처음해봐서 그런지 더욱 어려웠다.&lt;/p&gt;
      &lt;/li&gt;
      &lt;li&gt;&lt;strong&gt;가격 : 무료&lt;/strong&gt;&lt;br /&gt;개발자님 말씀으로는 페이스북은 무료로 제공하다가도 갑자기 서비스를 없애는 경우도 잦다고 함. 불안..&lt;/li&gt;
      &lt;li&gt;&lt;strong&gt;장점&lt;/strong&gt; : 가격……..????&lt;/li&gt;
      &lt;li&gt;&lt;strong&gt;단점&lt;/strong&gt; : 어렵..어렵다!&lt;/li&gt;
    &lt;/ul&gt;
  &lt;/li&gt;
&lt;/ol&gt;

&lt;p&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files/origami-screen.png&quot; alt=&quot;&quot; /&gt;&lt;br /&gt;&lt;img src=&quot;/files/origami-screen2.png&quot; alt=&quot;이 간단한 tree를 만들기 위해 동영상 계속 돌려봤다&quot; /&gt;&lt;br /&gt;오리가미 스튜디오의 화면 구조는 매우 간단하다.&lt;br /&gt;테스트할 Device를 선택할 수 있고 Sketch 프로그램에서 요소를 복사-붙여넣기해서 가져올 수 있다.(노가다..)&lt;br /&gt;공식 사이트에 다양한 예제 파일 및 활용법이 올라와 있으나 그럼에도 어렵게 느껴졌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video src=&quot;https://eternalglee.github.io/files/origami_test.mp4&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640&quot; controls=&quot;&quot; autoplay=&quot;&quot; loop=&quot;&quot;&gt;오리가미 스튜디오를 이용해 Zoom Action을 구현해봄! &lt;/video&gt;

&lt;p&gt;오리가미 스튜디오를 이용해 화면 줌-아웃을 구현해보았다.&lt;br /&gt;공식 스튜디오에 올라와있는 &lt;strong&gt;&lt;a href=&quot;http://origamikorea.cafe24.com/photo-zoom/&quot;&gt;포토줌 예제&lt;/a&gt;&lt;/strong&gt; 를 보고 따라 만들어보았는데, 어렵..어렵다.&lt;br /&gt;A에서 순차적으로 B-C-D로 가는게 아니라, Z를 위해 A-C-D-B 이런식으로 만들어가는 느낌.&lt;br /&gt;그래서 어렵다. 시나리오를 짜고 구현하기 위해 촬영, 편집, 후시녹음 해야하는데 머리로는 잘 알지만 실제로는 안되는것처럼.&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h4 id=&quot;결론&quot;&gt;&lt;strong&gt;결론&lt;/strong&gt;&lt;/h4&gt;

&lt;p&gt;일단 이렇게 인터랙티브한 액션을 앱이나 웹에서 구현할 일이 아직 많지 않았다.&lt;br /&gt;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애기할 때 가벼운 액션이라도 생각보다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경우에,&lt;br /&gt;이와 같은 프로토타이핑 툴을 쓰는것도 좋을 듯하다. (물론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인데, 시간이 너무 걸리면 안하는게 낫다.)&lt;br /&gt;두가지 툴을 추가로 사용해본 결과, 내 만족도는 Invision이 가장 높다.&lt;br /&gt;작업하던 스케치파일을 간단하게 Invision에 업로드 할 수 있고, 화면 연결이나 액션을 주는 방법도 매우 쉽다.&lt;br /&gt;사용료는 1개의 프로젝트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나, archive 기능을 잘 이용하면 여러개의 프로젝트를 사용 가능하다.&lt;br /&gt;프로토파이와 오리가미스튜디오 사용기를 적으려 했으나 결론은 Invision 찬양으로 끝이났네.&lt;br /&gt;다음엔 Airbnb의 &lt;strong&gt;&lt;a href=&quot;https://airbnb.design/lottie/&quot;&gt;Lottie&lt;/a&gt;&lt;/strong&gt; 에 도전해봐야짓!&lt;/p&gt;

</description>
        <pubDate>Mon, 24 Dec 2018 19:24:00 +0900</pubDate>
        <link>https://eternalglee.github.io//2018/12/24/prototyping_tools/</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eternalglee.github.io//2018/12/24/prototyping_tools/</guid>
        
        <category>weekly</category>
        
        <category>inspiration</category>
        
        <category>Review</category>
        
        
      </item>
    
      <item>
        <title>clipboard #2</title>
        <description>&lt;p&gt;&lt;strong&gt;클립보드 #2.&lt;/strong&gt;&lt;br /&gt;클립보드는 제가 일정 기간동안 인상깊었던 내용을 간략히 기록하는 공간입니다.&lt;/p&gt;

&lt;hr /&gt;

&lt;p&gt;####&lt;/p&gt;

&lt;h4 id=&quot;-왜-유튜브-퍼스트인가&quot;&gt;&lt;a href=&quot;https://medium.com/@zuyoungmin/youtubefirst2018-a3b26fd74eca&quot;&gt;📖 왜 “유튜브 퍼스트”인가&lt;/a&gt;&lt;/h4&gt;

&lt;p&gt;💬 우리에게 있어 유튜브가 얼마나 밀접한 공간이 되었는지 보여주는 글이다. 이제 유튜브는 더이상 영상을 찾아보는 공간이 아닌, 사람들의 소통 공간이 되었다. 맛집이 궁금할 때, 우린 네이버에 들어가서 검색을 했다. 그 후엔 인스타그램으로 공간이 바뀌었고 이젠 글의 제목처럼 ‘유튜브 퍼스트’가 되었다. 팀원들과 점심을 먹을 때, 유튜버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주말에 신서유기를 봤냐며 유튜브에서 해당 장면을 검색해서 본다. 50대 이상의 사용자의 접속 빈도가 높아진 점도 유튜브의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한다.&lt;/p&gt;

&lt;blockquote&gt;
  &lt;p&gt;올해 5월 유튜브는 월간 총 250억 분의 시청시간을 돌파했다. 이것을 유튜브 사용자 1명 당 시청시간으로 계산해보면 한 달 15시간, 하루 30분이다. **우리가 매일 같이, 평일과 주말, 하루 30분씩 꾸준히 하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lt;/p&gt;
&lt;/blockquote&gt;

&lt;blockquote&gt;
  &lt;p&gt;많은 일반인들 역시 유튜브에 도전하고 있다. 과거 유튜버는 특이한 컨텐츠를 만들거나, 비범한 탤런트를 가진 인터넷 방송인을 뜻했다면, 이제 유튜버는 영상을 기반으로 일상을 공유하는 일반인이란 가벼운 의미로 바뀌어가고 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h4 id=&quot;-누구나-쉽게-온라인-도장을-만들-수-있다-모두-싸인&quot;&gt;&lt;a href=&quot;https://www.modusign.co.kr/&quot;&gt;📎 누구나 쉽게 온라인 도장을 만들 수 있다, 모두 싸인&lt;/a&gt;&lt;/h4&gt;

&lt;p&gt;&lt;img src=&quot;https://cdn.modusign.co.kr/assets/image/back/back-main.jpg&quot; alt=&quot;누구나 쉽게 온라인 도장을 만들 수 있다, 모두 싸인&quot; /&gt;&lt;/p&gt;

&lt;p&gt;💬 서류 관리를 하다보면, 도장을 스캔해야하는 일이 제법 생긴다. 계약이 몰릴 때는 그 많은 계약서를 일일히 도장을 찍고 다 스캔했는데,  더 쉬운 방법 없나 검색해보니 이런 좋은 서비스를 발견! 모두싸인은 온라인으로 도장을 쉽게 만들고 서류에 손쉽게 첨부가 가능하다.&lt;/p&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h4 id=&quot;-구글홈vs카카오미니vs클로바-퀴즈-대결&quot;&gt;📎 구글홈vs카카오미니vs클로바 퀴즈 대결!&lt;/h4&gt;

&lt;iframe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EBfOfylYfu0&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gt;&lt;/iframe&gt;

&lt;p&gt;인공지능 스피커 비교를 매우 재미있게 설명한 영상. 씬 스틸러는 카카오. AI 스피커들끼리 대화하는것도 겁나 웃기다. 놀란건, 네이버에서 나온 클로바의 능력. 말씀하시는 분이 사투리를 쓰시고 조용조용하게 말하는데도 잘 알아듣는다는 점. 그리고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잘 매칭해서 안내해준다는 점이 매우 놀랐다. 나 같은 경우, 아이폰 시리를 알람을 맞추거나 에어팟을 착용한 채로 전화를 걸어달라고 하는 아주 기본적인 용도로만 사용중이다. 그마저도 시리가 잘 알아듣지 못할 때가 많아 AI는 아직 먼 이야기인가 생각했는데, 클로바는 좀 놀랍다b&lt;/p&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h4 id=&quot;-기술을-쉽게-커리어를-깊게-edwith&quot;&gt;📎 기술을 쉽게, 커리어를 깊게. Edwith&lt;/h4&gt;

&lt;p&gt;&lt;img src=&quot;https://ssl.pstatic.net/static/connectfdn/edwith/RB.18.12.20.0/images/info/img_mobile.png&quot; alt=&quot;모바일로도 수강이 가능한 Edwith&quot; /&gt;&lt;/p&gt;

&lt;blockquote&gt;
  &lt;p&gt;커넥트재단은 edwith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MOOC (Massive Open Online Course)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dwith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 아이디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lt;a href=&quot;https://www.edwith.org/&quot;&gt;Edwith&lt;/a&gt; 사이트에 처음 접속하게 된 계기는, Protopie 프로그램 덕분이었다. 요즘 프로토타이핑 작업하는거에 관심을 가졌던지라, 검색하다가 ‘&lt;a href=&quot;https://www.edwith.org/cdc_protopie&quot;&gt;5일만에 배우는 프로토파이&lt;/a&gt;‘라는 강좌가 올라온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게 되었다. 현재 내 목표는 어느정도 개발이 가능한 디자이너이기 때문에(물론 그 ‘어느정도’가 현재는 매우 약소하지만) 시간나는대로 들어가서 강의를 들을 계획이다. 개발과 디자인 영역 뿐만 아니라, 유명 대학교들의 강연도 무료로 들을 수 있다.&lt;/p&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h4 id=&quot;-네이버-디자인-콜로키움&quot;&gt;📎 &lt;a href=&quot;https://tv.naver.com/naverdesign&quot;&gt;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lt;/a&gt;&lt;/h4&gt;

&lt;iframe src=&quot;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8CB0EB3D47135C23AE3D19EC4FB64426F302&amp;amp;outKey=V126a4e2d2aea1a4e7e7f7f0cccd89c1657bbd5750121dc2915aa7f0cccd89c1657bb&amp;amp;controlBarMovable=true&amp;amp;jsCallable=true&amp;amp;isAutoPlay=false&amp;amp;skinName=tvcast_white&quot; frameborder=&quot;no&quot; scrolling=&quot;no&quot; marginwidth=&quot;0&quot; marginheight=&quot;0&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allow=&quot;autoplay&quot; allowfullscreen=&quot;&quot;&gt;&lt;/iframe&gt;

&lt;p&gt;지난 11월 16일에 네이버에서 주최한 디자인 콜로키움 행사에 다녀왔다. 떨리는 마음으로 행사에 응모를 했고 나만 붙어서 홀로 다녀왔던 행사. 뭐 얼마나 자랑을 하나 들어보자 하는 태도였지만 결과는 역시나 부러웠다. 특히 위 영상 속 네이버 알파 프로젝트는 사내 동아리인데 디자이너들이 기획+디자인+개발까지 한 작업물을 내놓았다.  직원들의 멋진 딴짓을 열심히 응원해주는 분위기가 부러웠다. 지인을 통해 네이버 내부에 안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지라 많은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디자인, 개발 파트에선 좋아보이는 부분만 보고왔다. 행사에 초청된 분들이 하나같이 다 유명한 분들이라 내 앞으로 연예인들이 왔다갔다한 느낌이었다. 심지어 이날 본 변사범님은 다음날 세미나에 또 뵈었다. 콜로키움 다녀온거도 2018년 가기전에 정리해서 올리쟈. 으쌰.&lt;/p&gt;

</description>
        <pubDate>Mon, 24 Dec 2018 02:24:00 +0900</pubDate>
        <link>https://eternalglee.github.io//2018/12/24/clipboard0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eternalglee.github.io//2018/12/24/clipboard02/</guid>
        
        <category>weekly</category>
        
        <category>clipboard</category>
        
        <category>desgin</category>
        
        
      </item>
    
      <item>
        <title>Jeonju 숙소 후보</title>
        <description>&lt;h3 id=&quot;1-은행나무한옥의-큰방과-다락&quot;&gt;1. 은행나무한옥의 큰방과 다락&lt;/h3&gt;

&lt;h4 id=&quot;가격--180834원-1인-약-45000원거리--경기전-1분거리큰방과-다락구성-최대-6인-수용&quot;&gt;가격 : 180,834원 (1인 약 45,000원)&lt;br /&gt;거리 : 경기전 &lt;strong&gt;1분&lt;/strong&gt;거리&lt;br /&gt;큰방과 다락구성, 최대 6인 수용&lt;br /&gt;&lt;/h4&gt;

&lt;p&gt;전주한옥마을 내부중에서도 외곽쪽에 자리잡아서 조용하다고함. &lt;br /&gt;&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airbnb.co.kr/rooms/21554917?location=%EC%A0%84%EC%A3%BC%EC%8B%9C%2C%20%EC%A0%84%EB%9D%BC%EB%B6%81%EB%8F%84%2C%20%EB%8C%80%ED%95%9C%EB%AF%BC%EA%B5%AD&amp;amp;adults=4&amp;amp;check_in=2018-09-15&amp;amp;check_out=2018-09-16&amp;amp;search_id=fb2105fe-1a37-4a31-a4f7-ecc97a6c9e37&amp;amp;federated_search_id=ca2196b2-1f7a-4662-a9db-85c0d90b9d2b&quot;&gt;▶︎자세히보기&lt;/a&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2d4cbed0-410e-49bd-9011-de414aee4ad7.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은행나무한옥의 큰방과 다락&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fe7a8a1a-bee6-440c-8985-861ff1be7453.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은행나무큰방&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0a7beffd-3b3c-4c3d-ad17-0e0ffb3ba8c2.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마루&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47674868-1355-42fb-b682-7ab3a250cdc1.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다락&quot; /&gt;&lt;/p&gt;

&lt;hr /&gt;

&lt;h3 id=&quot;2-게스트하우스---성이방s&quot;&gt;2. 게스트하우스 - 성이방(S)&lt;/h3&gt;

&lt;ul&gt;
  &lt;li&gt;
    &lt;h4 id=&quot;가격--107509원-1인-약-27000원거리--경기전-10분거리퀸사이즈침대1개-이층침대1개-욕실1개-포함-tv있음&quot;&gt;가격 : 107,509원 (1인 약 27,000원)&lt;br /&gt;거리 : 경기전 &lt;strong&gt;10분&lt;/strong&gt;거리&lt;br /&gt;퀸사이즈침대1개, 이층침대1개, 욕실1개 포함, TV있음&lt;br /&gt;&lt;/h4&gt;
  &lt;/li&gt;
  &lt;li&gt;
    &lt;h4 id=&quot;게스트하우스-내에-4인실방-욕실-포함이고-네명-모두-침대에서-잘-수-있음-한옥마을에서-도보로-약-10분정도-걸려서-좀-먼편임&quot;&gt;게스트하우스 내에 4인실방. 욕실 포함이고 네명 모두 침대에서 잘 수 있음. 한옥마을에서 도보로 약 10분정도 걸려서 좀 먼편임.&lt;br /&gt;&lt;/h4&gt;
  &lt;/li&gt;
&lt;/ul&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c1c0d09a-1f8d-4fe4-8cdb-c79e42ad0d47.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이층침대1,퀸사이즈1&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84002db8-6d71-4731-9ff0-bdc342e033bb.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그리고 TV있뜸&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6d828356-36b2-43ad-9b69-172ef4c4f777.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건물외관&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a1d523f5-d1e7-49f0-a402-5e411c7e563b.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건물외관2&quot; /&gt;&lt;/p&gt;

&lt;hr /&gt;

&lt;h3 id=&quot;3-전주-인디고-게스트하우스--독채&quot;&gt;3. 전주 인디고 게스트하우스 : 독채&lt;/h3&gt;

&lt;ul&gt;
  &lt;li&gt;
    &lt;h4 id=&quot;가격--147672원-1인-약-37000원거리--경기전-9분거리온돌-개별욕실-구비&quot;&gt;가격 : 147,672원 (1인 약 37,000원)&lt;br /&gt;거리 : 경기전 9분**거리&lt;br /&gt;온돌, 개별욕실 구비&lt;br /&gt;&lt;/h4&gt;
  &lt;/li&gt;
&lt;/ul&gt;

&lt;p&gt;예쁜데 살짝 공간이 좁다는의견이 있음.&lt;br /&gt;&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airbnb.co.kr/rooms/6813827?adults=4&amp;amp;check_in=2018-09-15&amp;amp;check_out=2018-09-16&amp;amp;search_id=b73f3a26-5615-46d5-aa90-41d0a2988901&amp;amp;federated_search_id=9688a1ea-77ce-41a2-879a-c9c211e1106b&quot;&gt;▶︎자세히보기&lt;/a&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08402336-31c2-41d3-9e09-bb35f33be369.jpg?aki_policy=xx_large&quot; alt=&quot;외관&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e41cb3f3-980d-4448-b56b-b205eb0ef529.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일번방&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0eb290ff-ed63-49db-8ee2-1bc043dbe0ea.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f22dcd38-2ec1-4e04-a8a3-c88b5c4b07b9.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욕실&quot; /&gt;&lt;/p&gt;

&lt;hr /&gt;

&lt;h3 id=&quot;4-guesthouse-way-패밀리-4인실&quot;&gt;4. Guesthouse WAY (패밀리 4인실)&lt;/h3&gt;

&lt;ul&gt;
  &lt;li&gt;
    &lt;h4 id=&quot;가격--113599원-1인-약-29000원거리--경기전-8분거리싱글침대-4개-구비-욕실포함&quot;&gt;가격 : 113,599원 (1인 약 29,000원)&lt;br /&gt;거리 : 경기전 8분거리&lt;br /&gt;싱글침대 4개 구비, 욕실포함&lt;br /&gt;&lt;/h4&gt;
  &lt;/li&gt;
&lt;/ul&gt;

&lt;p&gt;전 객실에 화장실이 준비되어있으며, 도미토리형식의 룸 특성상 소음과 물기 문제로 샤워실은 공용으로 남녀 구분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운지에서는 pc, tv, 주방을 이용하실 수 있으며, 안전문제로 조리시설은 따로 준비되어있지 않습니다.&lt;br /&gt;&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airbnb.co.kr/rooms/6708744?adults=4&amp;amp;check_in=2018-09-15&amp;amp;check_out=2018-09-16&amp;amp;s=uH6i9k7r&quot;&gt;▶︎자세히보기&lt;/a&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86131652/a3e2a1df_original.jpg?aki_policy=xx_large&quot; alt=&quot;4인실&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86131698/505713ff_original.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86131711/15b07247_original.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화장실&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86131625/05d160ad_original.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건물외관&quot; /&gt;&lt;/p&gt;

&lt;hr /&gt;

&lt;h3 id=&quot;5-8명-수용-별실&quot;&gt;5. 8명 수용 별실&lt;/h3&gt;

&lt;ul&gt;
  &lt;li&gt;
    &lt;h4 id=&quot;가격--173220-1인-약-44000원거리--경기전-12분거리퀸침대-2개-구비-욕실포함&quot;&gt;가격 : 173,220 (1인 약 44,000원)&lt;br /&gt;거리 : 경기전 12분거리&lt;br /&gt;퀸침대 2개 구비, 욕실포함&lt;br /&gt;&lt;/h4&gt;
  &lt;/li&gt;
&lt;/ul&gt;

&lt;p&gt;&lt;br /&gt;&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airbnb.co.kr/rooms/21750833?adults=4&amp;amp;check_in=2018-09-15&amp;amp;check_out=2018-09-16&amp;amp;s=sHAzlwmx&quot;&gt;▶︎자세히보기&lt;/a&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ab58ca3c-ca5d-45f7-be1a-0b95d17dfe8c.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방내부&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9381f3e6-ca70-4102-b6a7-267a07841035.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티비있음&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3c911ff6-5144-4f7f-8faa-759cdf9f940a.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침대&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6adbe6d9-d18d-43be-b176-1d9e7ff296ee.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욕실&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e1ecc9ca-2398-4fc6-96f0-2bdd072266bb.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외관&quot; /&gt;&lt;/p&gt;

&lt;hr /&gt;

&lt;h3 id=&quot;5전주-한옥마을-남천교-4인실&quot;&gt;5.전주 한옥마을 남천교 4인실&lt;/h3&gt;

&lt;ul&gt;
  &lt;li&gt;
    &lt;h4 id=&quot;가격--136315-1인-약-35000원거리--경기전-12분거리퀸침대-2개-구비-욕실포함&quot;&gt;가격 : 136,315 (1인 약 35,000원)&lt;br /&gt;거리 : 경기전 12분거리&lt;br /&gt;퀸침대 2개 구비, 욕실포함&lt;br /&gt;&lt;/h4&gt;
  &lt;/li&gt;
&lt;/ul&gt;

&lt;p&gt;4인실로서 6인까지 가능하며, 객실 2개, TV , 화장실 구성&lt;br /&gt;&lt;/p&gt;

&lt;p&gt;&lt;a href=&quot;https://www.airbnb.co.kr/rooms/9118210?adults=4&amp;amp;check_in=2018-09-15&amp;amp;check_out=2018-09-16&amp;amp;s=Gi3-5b2P&quot;&gt;▶︎자세히보기&lt;/a&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c54baedf-e3fb-488b-8df5-5ff667ef23d4.jpg?aki_policy=xx_large&quot; alt=&quot;침실1&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38082df2-1627-4239-acf9-1745bf353824.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침실2&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fd53294d-2af3-4b4d-9c2b-209fb93948cd.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욕실&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b88e2b82-3bc7-4c50-a225-7d274698fd26.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침실2개로나뉨&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a0.muscache.com/im/pictures/79078709-85ed-45b4-815c-1298f6dd6ec9.jpg?aki_policy=x_large&quot; alt=&quot;외관&quot; /&gt;&lt;/p&gt;

&lt;hr /&gt;

</description>
        <pubDate>Thu, 06 Sep 2018 15:32:00 +0900</pubDate>
        <link>https://eternalglee.github.io//2018/09/06/jeonju/</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eternalglee.github.io//2018/09/06/jeonju/</guid>
        
        <category>weekly</category>
        
        
      </item>
    
      <item>
        <title>Spotify를 사용해보았다</title>
        <description>&lt;p&gt;&lt;img src=&quot;/files/spotify-main.png&quot; alt=&quot;Summer Hits 추천해주는거 보소!&quot; /&gt;&lt;/p&gt;

&lt;p&gt;지난번 네이버 ‘vibe’서비스에서 살짝 언급했는데 그 후로 궁금증이 생겨 직접 사용해보았다. 실은 좋은 노동요가 필요했는데 유튜브 검색이 이제 질렸다. 그냥 클릭 몇번으로 내가 모르는 괜찮은 곡들이 재생되길 바랬다. 일단 전체적으로 매우 맘에 들었다!&lt;/p&gt;

&lt;p&gt; &lt;/p&gt;

&lt;ul&gt;
  &lt;li&gt;
    &lt;p&gt;맥북에 직접 spotify 앱을 깔아 사용해보았다.&lt;/p&gt;

    &lt;p&gt; &lt;/p&gt;
  &lt;/li&gt;
&lt;/ul&gt;

&lt;hr /&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3 id=&quot;1-키보드로-컨트롤이-된다&quot;&gt;1. 키보드로 컨트롤이 된다(★★★★★)&lt;/h3&gt;

&lt;p&gt;맥북 키보드에는 F7부터 F12까지 음악 컨트롤을 할 수 있는 키가 있다.&lt;br /&gt;나는 이걸 매우 유용하게 쓰는 편이다. 주로 아이튠즈에서 음악을 듣거나 팟캐스트를 듣기 때문에 작업하다가도 전화가 오거나하면 ‘재생/멈춤(F8)’키를 눌러 재생을 멈춘다. 이게 너무 습관이라 안되면 빡친다.&lt;br /&gt;‘무비스트(윈도우로치면 곰플레이어)’에서도 안되고 특히 크롬브라우져는 절대 안 먹는다. 유튜브를 사파리로 보는 이유가 사파리에서는 키가 먹기때문이다.&lt;br /&gt;근데 우리 spotify는 된다. 멈추는것도 재생하는것도, 곡을 넘기는것도 다 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노래듣다가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멈춘다. 여기서 일단 100점 주고 가자.&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r /&gt;

&lt;p&gt;&lt;img src=&quot;/files/spotify-bts.png&quot; alt=&quot;방탄소년단이 있으니 되었다!&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files/spotify-ontour.png&quot; alt=&quot;투어 일정도 알려준다니..!&quot; /&gt;&lt;/p&gt;

&lt;h3 id=&quot;2-한국-아이돌-노래-많아야-됨&quot;&gt;2. 한국 아이돌 노래 많아야 됨(★★★★☆)&lt;/h3&gt;

&lt;p&gt;일단 방탄이 있으니 별 4개 주고 시작.🙌&lt;br /&gt;몇달전에 깨달은건데, 나는 아이돌 노래 매우 좋아함. 무대 보는 것도 좋아함. 31살에 깨달았다. 😋&lt;br /&gt;spotify 라이브러리에서 아예 ‘K-pop’섹션이 있다. 아무래도 차트 위주로 구성되어있는 편이긴 하나, 검색하면 왠만한 한국 가수들 다 나온다. 검색할 때 영어로 적어야하는건 좀 불편하긴 하다. ‘멜로망스’ 검색하려고 네이버에서 스펠링 검색해봄.&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hr /&gt;

&lt;p&gt;&lt;img src=&quot;/files/spotify-kpop.png&quot; alt=&quot;난 분명히 프랑스로 우회해서 들어갔는데 케이팝이 뜨네?&quot; /&gt;&lt;/p&gt;

&lt;h3 id=&quot;3-무료잖아&quot;&gt;3. 무료잖아?(★★★★★)&lt;/h3&gt;

&lt;p&gt;아니 이게 말이 됨? &lt;strong&gt;Freemium&lt;/strong&gt; 사용 시, 중간 광고가 나오고 그 광고로 저작권료를 지불하고 있다는데, 나는 왜 광고 안나오지?  &lt;strong&gt;Premium&lt;/strong&gt;일 때 high quality 음질로 들을 수 있는데 그냥 Freemium도 전혀 문제 없다. 애시당초 요금제를 Free / premium으로 나눈게 아니라 발음이 비슷하니까 Freemium/Premium으로 나눈것도 재미지다. 한국에서는 현재 정식 서비스가 아니라서 VPN우회하여 듣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아래 링크 글을 참조하여 쉽게 설정했다. 모바일은 미국계정으로 들어가서 받으니까 따로 우회안해도 바로 서비스 사용이 가능해서 그냥 쓰고있다.&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lt;a href=&quot;https://medium.com/p/160f593b06db?source=user_profile---------4------------------ &quot;&gt;한국에서 PC/Mobile로 Spotify 사용하기&lt;/a&gt;.&lt;/p&gt;
&lt;/blockquote&gt;

&lt;hr /&gt;

&lt;p&gt;&lt;img src=&quot;/files/spotify-appicon.png&quot; alt=&quot;나만 때밀이 수건 생각나?&quot; /&gt;&lt;/p&gt;

&lt;h3 id=&quot;4-아이콘-디자인은-왜-무슨일이야&quot;&gt;4. 아이콘 디자인은 왜, 무슨일이야(☆☆☆☆☆)&lt;/h3&gt;

&lt;p&gt;아니 앱 레이아웃이나 안에 플레이리스트 커버 디자인 모두 깔끔하니 너무 예쁜데…&lt;br /&gt;앱 아이콘은 무슨일이지. 자꾸 때밀이 생각나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한국인 특정으로 웃기긴한데&lt;br /&gt;그래도 뭔가 아쉽다. 내 독스테이션에 때밀이 손수건 하나가 얹어져있단말이지.&lt;/p&gt;

&lt;p&gt;​&lt;/p&gt;

&lt;hr /&gt;

&lt;p&gt;&lt;img src=&quot;/files/spotify-itunes.png&quot; alt=&quot;아이튠즈의 미니플레이어, 앨범아트 예쁘면 좋은 이유&quot; /&gt;&lt;/p&gt;

&lt;h3 id=&quot;5-미니-플레이어-미지원&quot;&gt;5. 미니 플레이어 미지원(☆☆☆☆☆)&lt;/h3&gt;

&lt;p&gt;이건 스포티파이 공식 사이트에도 사람들이 물어봤던 부분인데, 미니플레이어를 지원하지 않는다.&lt;br /&gt;예전에 사용했던 아이튠즈 사용시에 유용하게 사용했던 미니플레이어 기능이 안되서 좀 아쉽다. 미니플레이어로 뜨면 깔쌈하니 예쁠텐데, 특정 사이즈 이하로 줄여지지 않는다.ㅠㅠ&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hr /&gt;

&lt;p&gt;&lt;img src=&quot;/files/spotify-playlist.png&quot; alt=&quot;명료한 아이콘+텍스트 조합&quot; /&gt;&lt;/p&gt;

&lt;p&gt;물론 하루정도 사용해본 리뷰이지만, 아이폰 4s를 처음 받았을 때 ‘아 이게 진짜 내 핸드폰이구나’라고 느꼈던 감정을 spotify를 사용하며 똑같이 느꼈다. 국내에 아직 정식 서비스가 안되는 이유를 알겠다. 멜론, 벅스 지니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는 국내 사용자들이 대거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지. 뭐든 독점은 안 좋으니까, 이건 저만 쓰겠습니다 헤헷.&lt;/p&gt;

&lt;p&gt;접속하는 시간대에 따라서, 좋아요 누른 음악에 따라 점점 나에게 맞춘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한다니 더욱 자주 사용해봐야겠다. 솔직히 멜론, 지니 등 차트 음악만 줄줄 나오는 것보다 알아서 선곡해서 틀어주는 spotify가 더 매력적이다. 나에게 스트레스없는 귀호강을 선물해줘서 고마오!&lt;/p&gt;

&lt;hr /&gt;

&lt;p&gt;(+)&lt;strong&gt;추가&lt;/strong&gt;&lt;/p&gt;

&lt;p&gt;너무 맘에들어서 모바일 앱도 깔았다! 모바일도 VPN우회 해야한다는 말이 있던데 나는 일단 미국 아이튠즈 계정이 있어서 그걸로 로그인하고 앱 다운, 로그인하니까 무리없이 잘 되었음! 그래서 자기전에도 아침에 일어나도 항상 Spotify와 함께 하는 중이다.&lt;/p&gt;

&lt;p&gt;&lt;img src=&quot;/files/spotify-ad.png&quot; alt=&quot;PC버전에서는 플레이어 위쪽에 광고 배너가 뜬다&quot; /&gt;&lt;/p&gt;

&lt;p&gt;모바일버전과 PC버전 모두 사용하고 하루가 지나니 광고가 뜨기 시작했다.&lt;br /&gt;PC버전은 위 사진과 같이 플레이어 위쪽에 광고가 뜨고, 모바일버전은 노래 재생중에 어떤 언니가 우리 Spotify는 이러쿵 저러쿵 하고 말하는 음성 광고가 나온다. 둘다 사용에 별 무리없어서 여전히 잘 쓰고 있다. 모바일 앱의 경우 곡 넘기기가 1시간에 6번으로 제한되어있다는 점도 있지만 이것 역시 나한테는 제한같지 않은 제한이라 잘 쓰고있다.&lt;/p&gt;

</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8 18:32:00 +0900</pubDate>
        <link>https://eternalglee.github.io//2018/08/07/spotify/</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eternalglee.github.io//2018/08/07/spotify/</guid>
        
        <category>weekly</category>
        
        <category>inspiration</category>
        
        <category>Review</category>
        
        
      </item>
    
      <item>
        <title>8월 1째주 inspiration</title>
        <description>&lt;h4 id=&quot;2018년도-어느덧-8월무섭게만-느껴졌던-behance에-포폴을-올리기-시작한-사건부터-다양한-딴짓의-향연&quot;&gt;2018년도 어느덧 8월!&lt;br /&gt;무섭게만 느껴졌던 Behance에 포폴을 올리기 시작한 사건부터 다양한 딴짓의 향연.&lt;br /&gt;&lt;/h4&gt;

&lt;hr /&gt;

&lt;h3 id=&quot;01-behance에-포폴올리기&quot;&gt;&lt;strong&gt;01. Behance에 포폴올리기&lt;/strong&gt;&lt;/h3&gt;

&lt;p&gt;&lt;img src=&quot;https://i.imgur.com/m49457w.png&quot; alt=&quot;생각보다 평가에 후하다! 착하신분들,맛난거 사드리고싶다.&quot; /&gt;&lt;/p&gt;

&lt;p&gt;Behance에 포트폴리오 올리기는 ‘다이어트’와 함께 오래된 나의 소망이었다.&lt;br /&gt;그러나 왠지 장벽이 높아! 메인에 있는 작품들만봐도 겁나 고퀄리티. 사용툴에 After Effect까지 썼다고? 세상에.&lt;br /&gt;언젠가는 올릴 타이밍이 오겠지 했는데 2018년 7월에 찾아오셨다. ‘한가함’이란 것이.&lt;br /&gt;최근 작업보다 작업 과정과 결과물이 단순한 예전 포트폴리오부터 순차적으로 쌓아보기로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imgur.com/JXtOj7K.png&quot; alt=&quot;wix를 통해 구축한 예전 포폴사이트, 심플한 갤러리형태&quot; /&gt;&lt;/p&gt;

&lt;p&gt;실은 예전에 &lt;a href=&quot;http://ko.wix.com/&quot;&gt;wix&lt;/a&gt;로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구축했었다. 그 때 한번 정리한 내용들을 먼저 그대로 올려보기로했다.&lt;br /&gt;구 포트폴리오 사이트 작업할 때,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이 잡혀서 Behance에서도 주저없이 업로드가 가능했다.&lt;br /&gt;또 Behance 에디터가 매우 직관적으로 구성되어있어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 아래와 같이 포폴페이지를 구성했다.&lt;/p&gt;

&lt;ul&gt;
  &lt;li&gt;프로젝트 타이틀&lt;/li&gt;
  &lt;li&gt;프로젝트 작업 기간 or 프로젝트 작업 완료일&lt;/li&gt;
  &lt;li&gt;디자인 컨셉 설명&lt;/li&gt;
  &lt;li&gt;디자인 디테일 이미지&lt;/li&gt;
  &lt;li&gt;추가로 스케치, 자료로 쓰인 이미지, 버전별 이미지등을 삽입&lt;/li&gt;
&lt;/ul&gt;

&lt;p&gt;외국인분들이 많으니까 파파고를 이용해서 디자인컨셉 내용을 번역해서 올리고있다.&lt;br /&gt;현재까지 2012년 작품부터 시작해서 &lt;u&gt;19개&lt;/u&gt; 프로젝트를 올렸다.&lt;br /&gt;Behance에서는 평가방법이 총 3가지가 있다.&lt;/p&gt;

&lt;ol&gt;
  &lt;li&gt;‘좋아요’ 평가 - 포폴 하단에 있는 따봉 버튼 누르기&lt;/li&gt;
  &lt;li&gt;‘댓글’ 남기기 - ‘좋아요’보다 좀 더 성의 있는 감동 표현 😆&lt;/li&gt;
  &lt;li&gt;‘팔로잉’하기 - 이 디자이너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보고싶을 때!&lt;/li&gt;
&lt;/ol&gt;

&lt;p&gt;일단 ‘&lt;u&gt;좋아요'는 7개&lt;/u&gt; 받았다. 근데 나는 이거 매우 감동쓰!&lt;br /&gt;지금 2018년도인데 올린 작업들은 다 2012~2014년도에 올린 작업들이라서 ‘좋아요’ 준것만해도 신기해.&lt;br /&gt;그리고 &lt;u&gt;댓글도 한 3~4개&lt;/u&gt; 받았다!&lt;br /&gt;심지어 이건 이렇게 수정하면 더 나을것같아 라는 정성어린 댓글도..ㅠ, 인도어빠 사랑해요 😍&lt;br /&gt;그리고 나를 &lt;u&gt;팔로우 하는 사람도 5명&lt;/u&gt;이나!!다들 복받으실꺼에요. 헤헤&lt;br /&gt;예전 작품들이라 진짜 구린데 그냥 누적하자는 마음으로 쭉 올리는중이다.&lt;br /&gt;나름 정리도 되고 이런 작업도 했었네 하는 추억에도 잠기기도 한다.&lt;br /&gt;점점 최신 작업들 올리면서 더 퀄리티 높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봐야겠다.&lt;br /&gt;&lt;/p&gt;

&lt;hr /&gt;

&lt;h4 id=&quot;02-자주-찾는-정보는-슬랙봇으로-쓰자&quot;&gt;02. 자주 찾는 정보는 슬랙봇으로 쓰자&lt;br /&gt;&lt;/h4&gt;

&lt;p&gt;(참고 : &lt;a href=&quot;https://brunch.co.kr/@yj5wqu/4&quot;&gt;https://brunch.co.kr/@yj5wqu/4&lt;/a&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imgur.com/APjRNnh.png&quot; alt=&quot;어느덧 3년차 슬랙유저인데, 이제서야 써본 슬랙봇&quot; /&gt;&lt;/p&gt;

&lt;p&gt;이제는 너무 유명한 협업툴인 Slack.&lt;br /&gt;2015년에 일했던 스타트업 회사에서 사용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 회사에서도 공식 메신저로 사용중이다.&lt;br /&gt;Slack 사용 제안 시, 팀원분들이 잘 적응 못하시면 어떡하지 생각했는데 다들 잘 사용하시는중!&lt;br /&gt;&lt;/p&gt;

&lt;p&gt;무튼 최근에서야 저 브런치 글을 보고 슬랙봇을 사용해보게 되었다.&lt;br /&gt;자주 까먹거나 자주 물어보시는 사무실 관련 정보를 테스트로 등록해보았다.&lt;br /&gt;느낌이 어땠냐고..? 왜 내가 이걸 이제야 썼지? 개 편하다.&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s://i.imgur.com/8VGwXlX.png&quot; alt=&quot;왜 이제서야 쓴거야, 도대체 왜!!&quot; /&gt;&lt;/p&gt;

&lt;p&gt;슬랙봇 매우 칭찬해! 근데 답변이 두줄이 넘어가면 안되는것같다…혹은 엔터치면 안되는듯.&lt;br /&gt;그래도 괜찮아! 답변하는 슬랙봇말고, 캘린더 연동도 해봐야겠다.&lt;br /&gt;팀원분들이 휴무일 등록하면 슬랙에 해당날짜에 휴무가 등록됬다고 알람이 오도록! 그건 마저 공부해봐야지&lt;/p&gt;

&lt;hr /&gt;

&lt;h4 id=&quot;03-서울-커넥션데이-데이터-가치를-더하다-시각화-포럼-참석&quot;&gt;03. [서울 커넥션데이] 데이터, 가치를 더하다 “시각화” 포럼 참석&lt;/h4&gt;

&lt;p&gt;&lt;img src=&quot;http://www.opensquared.org/upload/ckeditor/2018/06/2jGPUOpvHlgMWKHTJ2S4.jpg&quot; alt=&quot;개발자도 아닌데 제가 이런델 가도되나요..?&quot; /&gt;&lt;br /&gt;&lt;/p&gt;

&lt;p&gt;늦었다. 차가 막혔거든. 첫번째 발표는 그래서 못 들었다.&lt;br /&gt;데이터 담당자님이 여기 가신다고하길래, 오 저도 가도되요? 라고 장난쳤는데 같이 가게되었다.&lt;br /&gt;실은 오픈스퀘어D라고 했을 때 네이버에서 하는 행사인줄 알았다. 그 네이버에 D2, 그거..&lt;br /&gt;근데 정보화진흥원에서 하는거였어. 갔더니 아는분들 얼굴이 보여서 놀랬어. 헤헤&lt;br /&gt;‘데이터 시각화’라는 단어 자체가 너무 어려운데, 그래도 생각보다 이해하며 들을 수 있었다.&lt;/p&gt;

&lt;ol&gt;
  &lt;li&gt;daisy.newjel.ly/solution&lt;/li&gt;
  &lt;li&gt;m-robo. ‘로봇 저널리즘에 색을 입히다.’ http://m-robo.com/&lt;br /&gt;로봇저널리즘 -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뉴스를 자동 생성(search &amp;gt; write &amp;gt; distribute )&lt;/li&gt;
  &lt;li&gt;&lt;a href=&quot;antock.com&quot;&gt;앤톡&lt;/a&gt;&lt;br /&gt;B2B형태로 제공중. 추후에 B2C형태로 제공예정&lt;br /&gt;주식 MRI로 회사의 재무재표를 분석해주고, 어려운 단어를 쉽게 풀어 설명해줌.&lt;/li&gt;
&lt;/ol&gt;

&lt;p&gt;제일 관심이 갔던건 마지막 발표였던 앤톡!&lt;br /&gt;처음 서비스를 만들었던 목적이 개미투자자들을 위한 접근도 좋았고, 재무재표를 보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나 역시 접해보았기 때문에 공감이 갔다. 현재 B2B형태여서 바로 사용해볼 수 없어 아쉬웠다.&lt;br /&gt;그리고 금융계에서 요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될 때 좋아할지 의문이 들었다. 금융계는 억지로 어려운 단어 만들어내잖아. 소비자가 모르길 바라잖아.&lt;br /&gt;또, 앤톡 서비스 공급에 있어서 현재는 데이터 수집+분석하는 부분에서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비교적 공수가 덜 들어가는 디자인 부분은 외주에 맡기고 계신다고한다. 외주를 제법 많이 맡기기 때문에 그들끼리도 경쟁이 붙어서 금액인하가 되서 좋다는 매우 솔직한 말씀을 하셨음. 근데 길게 봤을 때 좋은건지는 나는 잘 모르겠다. 디자인 통일성도 떨어질테고 앤톡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디자이너가 작업을 하는게 결과적으로도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다. 사람들 생각은 원래 다 다른거니까!&lt;/p&gt;

&lt;hr /&gt;

&lt;h4 id=&quot;04-공감했던-띵언&quot;&gt;04. 공감했던 띵언&lt;/h4&gt;

&lt;p&gt;&lt;img src=&quot;https://i.imgur.com/YcdtOdM.png&quot; alt=&quot;와 내 말이...!&quot; /&gt;&lt;br /&gt;&lt;/p&gt;

&lt;p&gt;요즘에 진짜 무기력한 삶을 보내고 있었는데 저 문구 보고 무릎 딱-!쳤다.&lt;br /&gt;포인트는 ‘없당!’이야. 해맑아야함. 헤헤.&lt;br /&gt;날씨가 더워서 그런것일꺼야 헤헤.&lt;br /&gt;요즘은 책 읽고 싶단 생각도 안들고, 말을 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지고.(이건 거의 내 default값인듯)&lt;br /&gt;깃헙블로그 글도 너무 오랫만에 써서 처음 만들 때 그 의욕들은 어디갔나 싶고.&lt;br /&gt;무엇보다 이런 주절주절 생각이 매우 많아졌다는것이다. 머리가 터질듯함.&lt;br /&gt;그래도 저 ‘없당!’체로 최대한 해맑게 2018년 여름이랑 잘 지내볼 계획이다. 화이팅&lt;/p&gt;

&lt;hr /&gt;

</description>
        <pubDate>Thu, 02 Aug 2018 15:00:00 +0900</pubDate>
        <link>https://eternalglee.github.io//2018/08/02/inspiration0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eternalglee.github.io//2018/08/02/inspiration02/</guid>
        
        <category>weekly</category>
        
        <category>inspiration</category>
        
        <category>desgin</category>
        
        
      </item>
    
      <item>
        <title>clipboard #1</title>
        <description>&lt;p&gt;&lt;strong&gt;클립보드 #1.&lt;/strong&gt;&lt;br /&gt;클립보드는 제가 일정 기간동안 인상깊었던 내용을 간략히 기록하는 공간입니다.&lt;/p&gt;

&lt;hr /&gt;

&lt;h4 id=&quot;01-제플린이-드디어-윈도우-버전을-출시했다&quot;&gt;&lt;a href=&quot;https://blog.zeplin.io/zeplin-adobe-xd-cc-integration-now-on-windows-78cfa704a3ab&quot;&gt;01. 제플린이 드디어 윈도우 버전을 출시했다!&lt;/a&gt;&lt;br /&gt;&lt;/h4&gt;

&lt;p&gt;&lt;img src=&quot;https://cdn-images-1.medium.com/max/1600/1*TG6a1Z-oWvzQFiIQAXVFHg@2x.png&quot; alt=&quot;윈도우 버전 개발하느라 고생해쩌&quot; width=&quot;80%&quot; class=&quot;alignleft&quot; /&gt;&lt;/p&gt;

&lt;p&gt;스케치와 제플린을 접하고서 ‘이보다 완벽한 조합은 없어!’를 외치며 작업을 했었다.&lt;br /&gt;그런데 윈도우 쓰시는 개발자님은 불편했을꺼야.&lt;br /&gt;제플린이 맥os만 지원하다보니 웹으로 접속해서 이미지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가이드를 볼 수 있었다. &lt;br /&gt;이제 윈도우 사용자들도 제플린을 프로그램으로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다.&lt;br /&gt;Adobe Photoshop도 그렇고 XD에서도 제플린으로 내보내기 기능이 가능하다보니 윈도우 사용자들을 위해 비교적 빠르게 런칭되었다.(나는 더 늦게 나올줄 알았음)&lt;br /&gt;그리고 Adobe XD가 무섭게 사용자들을 공략중인데, 사용료를 아예 무료로 바꿔버리길래 오호 하고 다운받아 써봤으나 나는 아직 스케치가 더 편하다고하다. 스케치 힘내라 얍.&lt;/p&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02. 드롭박스의 새로운 서비스, 페이퍼&lt;/p&gt;

&lt;p&gt;&lt;img src=&quot;https://cfl.dropboxstatic.com/static/images/paper/hero-vfl2zYCrZ.jpg&quot; alt=&quot;Dropbox Paper&quot; /&gt;&lt;/p&gt;

&lt;p&gt;드롭박스에서 신기한 서비스가 나왔다. 이름에 충실한 문서작성 도구다.&lt;br /&gt;기본적인 문서작성 기능에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는 사람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있다.&lt;br /&gt;PC와 모바일앱이 동기화되고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lt;br /&gt;그러나 맥 기본 프로그램인 Pages를 icloud 동기화해서 잘 사용중이라서 그렇게 크게 매력적으로 느껴지진 않았다.&lt;br /&gt;또, 드롭박스는 이미지(덕질, 디자인참고자료 등)저장 용도로, 구글드라이브를 업무용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드롭박스에서 일 관련 문서를 둔다는것 자체가 너무 어색하다. 허허😢&lt;br /&gt;&lt;/p&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p&gt;&lt;a href=&quot;https://typora.io/&quot;&gt;03. 깔끔한 마크다운 작성, Typora&lt;/a&gt;&lt;/p&gt;

&lt;p&gt;&lt;img src=&quot;/files/typora.gif&quot; alt=&quot;깔끔하고 너무 예뻐!&quot; width=&quot;90%&quot; /&gt;&lt;br /&gt;&lt;/p&gt;

&lt;p&gt;원래 하루패드를 사용했었다.&lt;br /&gt;마크다운 초보자도 사용할 수 있게끔 문법이 잘 나와있고 실제로 웹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도 보여줘서 편하다.&lt;br /&gt;근데 너무 안 예쁨.&lt;br /&gt;그래서 검색하다가 Typora 발견하고 써봤는데 마크다운 문법을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한다는 점이 있지만&lt;br /&gt;타자기모드(내가 쓰고있는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불투명하게 보임)도 지원하고 글 쓰기에도 깔끔했다.&lt;br /&gt;물론 계속 구글링을 해야하지만 그렇게 적다보니 마크다운 문법이 이제 어느정도 친숙해졌다.&lt;/p&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h4 id=&quot;04-츠타야서점-그리고-변화하는-우리의-서점들&quot;&gt;04. 츠타야서점, 그리고 변화하는 우리의 서점들&lt;/h4&gt;

&lt;p&gt;&lt;img src=&quot;https://bookthumb-phinf.pstatic.net/cover/127/686/12768663.jpg?udate=20180904&quot; alt=&quot;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quot; /&gt;&lt;/p&gt;

&lt;p&gt;주말에 서점에서 잠깐 읽었던 책,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lt;br /&gt;취향을 설계한다는 것이 매우 재미있어서 집어들었던 책은 매우 유명한 일본의 서점 츠타야를 다룬 이야기였다.&lt;br /&gt;처음 음반가게로 시작할 때, 건물주는 음식점이 아니면 입점 할 수 없다는 의견을 표했다고 한다.&lt;br /&gt;그래서 엄마와 누나가 요리를 제공하는 음반가게로 시작했다.&lt;br /&gt;어쩌면 이런 시작이 지금의 츠타야, CCC=컬쳐 컨비니언스 클럽을 만든게 아닐까.&lt;br /&gt;방사능 문제로 일본을 가지 않기로 마음먹었지만, 츠타야는 한번 가보고 싶도록 만들었다.&lt;br /&gt;이와 별개로 책은 재미없었다. (문법이나 표현이 영 잘 읽히지 않았음)&lt;br /&gt;츠타야처럼 요즘 서점들도 매우 매력적으로 변하고있다. 물론 대형서점의 이야기.(동네서점은 몇몇 지역한정이야기)&lt;br /&gt;&lt;img src=&quot;http://image.kyobobook.co.kr/ink/images/storeinfo/photo/store_68_3.jpg&quot; alt=&quot;요즘 자주가는 교보문고 가든파이브 바로드림센터&quot; /&gt;&lt;br /&gt;예전 대형서점들은 테이블이나 의자를 충분히 제공하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바닥에 앉아 책을 읽곤 했다.&lt;br /&gt;물론 그게 멋져보였지만 절대 편하지않았다. 그러나 최근 대형서점들은 고객들에게 충분히 읽을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lt;br /&gt;도서 검색을 위한 컴퓨터는 세로로 긴 피봇모니터를 사용하여 검색결과를 적은 스크롤로 최대의 검색결과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투박하게 놓여있던 도서위치 출력 프린터는 모습을 숨기고 출력물만 받아갈 수 있도록 센스있게 처리했다.&lt;br /&gt;높은 책장들의 중간부분은 길게 빼어 고객이 짤막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책상이 되기도 하고 잠시 물건을 놓는 자리도 된다.&lt;br /&gt;이처럼 갈수록 센스있어지는 서점들의 변신으로 인터넷서점보다 실제 서점으로 발길을 옮기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lt;br /&gt;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은 좋아지는데 책은 점점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쓸쓸한 기분이다.&lt;/p&gt;

&lt;h4&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h4&gt;

&lt;h4 id=&quot;05-김봉진의-책읽기&quot;&gt;05. 김봉진의 책읽기&lt;/h4&gt;

&lt;p&gt;&lt;img src=&quot;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xlarge/302/x9791187289302.jpg&quot; alt=&quot;책 잘 읽는 방법, 폼나게 재미나게 티나게 읽기&quot; /&gt;&lt;/p&gt;

&lt;p&gt;저자소개에 ‘부업으로 우아한형제들을 창업하여 배달의민족을 만들고 있음’이라고 적어져있다. 부..부럽네요.&lt;br /&gt;책은 잠깐 읽어보았는데 재미있어서 살꼬야요.&lt;/p&gt;

&lt;p&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

&lt;h4 id=&quot;06-차트가-아닌-나를-위한-음악-서비스-vibe&quot;&gt;&lt;a href=&quot;https://vibe.naver.com/&quot;&gt;06. 차트가 아닌 나를 위한 음악 서비스, vibe&lt;/a&gt;&lt;/h4&gt;

&lt;p&gt;&lt;img src=&quot;https://ssl.pstatic.net/static/m/music/event/vibe/0617/img/img_phone.jpg&quot; alt=&quot;네이버의 새로운 음악 서비스, vibe&quot; width=&quot;60%&quot; /&gt;&lt;/p&gt;

&lt;p&gt;네이버가 새로운 뮤직서비스, vibe를 내놓았다. 직접 깔아서 해보았오요.&lt;br /&gt;내가 좋아하는 음악장르, 아티스트를 선택해준다. 그러면 알아서 믹스테잎을 만들어준다.&lt;br /&gt;최근 닐로, 숀이라는 아티스트들이 음원차트 1위를 하고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다.&lt;br /&gt;사람들은 이런 사태들을 접하면서 차트음악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기 시작했고 나에게 맞는 음악을 추천해주는 AI음악 서비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다.&lt;br /&gt;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lt;a href=&quot;https://www.apple.com/kr/music/&quot;&gt;애플뮤직&lt;/a&gt;, &lt;a href=&quot;https://www.spotify.com/int/why-not-available/&quot;&gt;스포티파이&lt;/a&gt; 등을 이용하고 있다.&lt;br /&gt;애플뮤직은 한달 7.99달러로 약 9,000원의 이용료를 낸다.&lt;br /&gt;반면에 스포티파이는 무료사용자도 광고를 보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프리미엄 요금제는 9.99달러로 약 12,000원이다.그러나 아직 한국 정식서비스를 제공하지않고 있다.&lt;br /&gt;네이버의 vibe의 화면이나 구성도가 스포티파이와 매우 닮았다. 스포티파이 한국 안오겄다. 서비스 이용료는 7.99로 애플뮤직과 동일하다.&lt;/p&gt;

</description>
        <pubDate>Mon, 23 Jul 2018 18:00:00 +0900</pubDate>
        <link>https://eternalglee.github.io//2018/07/23/clipboard0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eternalglee.github.io//2018/07/23/clipboard01/</guid>
        
        <category>weekly</category>
        
        <category>clipboard</category>
        
        <category>desgin</category>
        
        
      </item>
    
      <item>
        <title>Github Meetup. (1/n)</title>
        <description>&lt;p&gt;Date : 2017년 7월 4일 수요일&lt;br /&gt;Co-worker : yoon퍼블리셔님, im개발자님, seo개발자님&lt;/p&gt;

&lt;blockquote&gt;
  &lt;p&gt;드디어 첫 Meetup!&lt;br /&gt;
디자이너, 개발자, 퍼블리셔. 다양한 시각으로 각자 느낀점을 가볍게 애기해보기로 했다.&lt;br /&gt;
글을 작성하다가 날아가서(멘탈 털림) 다른 분들의 황금같은 의견이 기억이 안난다. ㅠㅠ&lt;br /&gt;
그래서 내가 느낀점 위주로 정리해본다.&lt;/p&gt;
&lt;/blockquote&gt;

&lt;hr /&gt;

&lt;h3 id=&quot;-디자이너의-눈물나는-github-pages-도전기--&quot;&gt;[ 디자이너의 눈물나는 Github Pages 도전기 😱 ]&lt;/h3&gt;

&lt;ul&gt;
  &lt;li&gt;
    &lt;p&gt;&lt;strong&gt;기본적으로 ‘겁’이 기본값인 사람&lt;/strong&gt;&lt;br /&gt;
내가 먼저 접했는데 제일 진도가 느리고 제일 헤맸다. 비전공자니까 당연해, 괜찮아.&lt;br /&gt;어떤 우여곡절을 겪었는지는 &lt;strong&gt;&lt;a href=&quot;https://eternalglee.github.io/2018/07/10/start_github/&quot;&gt;지난번 글&lt;/a&gt;&lt;/strong&gt;에서 언급했으니 넘어가자.&lt;br /&gt;내가 2주걸려도 해결 못한 문제를 개발자님이 2시간만에 파악하고 방법 알랴줌.  찬양하라 갓개발자여.&lt;/p&gt;
  &lt;/li&gt;
  &lt;li&gt;
    &lt;p&gt;&lt;strong&gt;잘 만들어진걸 파헤치며 배우자&lt;/strong&gt;&lt;br /&gt;&lt;strong&gt;&lt;a href=&quot;https://jekyllthemes.org/&quot;&gt;지킬테마사이트&lt;/a&gt;&lt;/strong&gt; 에서 수 많은 테마를 적용해보았으나,&lt;br /&gt;마음에 들지 않는건 둘째치고 짠-하고 한 번에 적용되는 경우가 적었다. 그래서 꼼수를 썼지.&lt;br /&gt;카카오톡 기술블로그를 통째로 Fork해왔다.&lt;br /&gt;다운받아 실제 사이트와 비교해가며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확인하니 이해가 훨씬 쉬웠다.&lt;br /&gt;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면, 잘 만들어진 깃헙블로그 페이지를 통째로 Fork해 비교해보길 바란다.&lt;br /&gt;그리고 카카오기술블로그의 &lt;strong&gt;&lt;a href=&quot;https://github.com/kakao/kakao.github.io/blob/master/README.md&quot;&gt;README 파일&lt;/a&gt;&lt;/strong&gt;을 정독했다. 글, 작성자 등록을 어떻게하는지 상세하게 나와있다.&lt;/p&gt;

    &lt;p&gt;&lt;img src=&quot;/files/config-edit.png&quot; alt=&quot;기초가 되는 config파일 수정하기&quot; /&gt;&lt;/p&gt;

    &lt;ol&gt;
      &lt;li&gt;
        &lt;p&gt;&lt;strong&gt;_config.yml 파일 수정.&lt;/strong&gt;&lt;br /&gt;블로그 정보를 내 정보로 교체해준다.&lt;br /&gt;타이틀이나 깃헙 정보등을 수정했고, 나머지 모르는 부분들은 그냥 패스.&lt;br /&gt;config파일은 간단해서 그냥 깃헙 사이트에서 수정했다.&lt;/p&gt;
      &lt;/li&gt;
      &lt;li&gt;
        &lt;p&gt;&lt;strong&gt;글 작성자 정보 등록&lt;/strong&gt;&lt;br /&gt;authors폴더에 내 이름으로 된 md파일을 생성해준다. 아래와 같이 정보를 입력해준다.&lt;/p&gt;

        &lt;blockquote&gt;
          &lt;p&gt;&lt;strong&gt;name: Glee&lt;/strong&gt;&lt;br /&gt;&lt;strong&gt;title: 김지선&lt;/strong&gt; &lt;br /&gt;&lt;strong&gt;image: /files/authors/Glee.jpg&lt;/strong&gt;&lt;br /&gt;이미지는 해당 폴더에 내가 사용하고자하는 프로필 이미지를 등록했다.&lt;/p&gt;

        &lt;/blockquote&gt;
      &lt;/li&gt;
      &lt;li&gt;
        &lt;p&gt;&lt;strong&gt;기타 이미지 변경&lt;/strong&gt;&lt;br /&gt;assets &amp;gt; images 폴더 안에 블로그를 이루고있는 이미지 요소들이 모여있다.&lt;br /&gt;커버이미지나 푸터에 SNS정보에 들어가는 아이콘들을 수정해줬다.&lt;br /&gt;카카오는 모바일과 PC용 이미지를 따로 구분해줬다.&lt;br /&gt;모바일 파일명을 보니 스케치로 디자인하시고 후에 적용하신 느낌이 났다.&lt;br /&gt;나도.. 나도 나중에 직접 디자인해서 처음부터 블로그 만들어보고 싶다.&lt;/p&gt;
      &lt;/li&gt;
      &lt;li&gt;
        &lt;p&gt;&lt;strong&gt;글 작성&lt;/strong&gt;&lt;br /&gt;글 작성은 _posts 폴더 안에 있는 글 들중 하나를 복사해서 수정해서 적용했다.&lt;br /&gt;작성자 정보도 내 정보로 교체하니 사이트에서 내 프로필 이미지가 뜨는게 신기했다.&lt;br /&gt;아직 마크다운 형식으로 적는게 어색하지만 가볍게 틈틈히 적기엔 또 괜찮네.&lt;br /&gt;원래 글쓸 때 환경에 예민한 편인데, 나름 잘 적응하고 있는 듯하다.&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write-in-pages.png&quot; alt=&quot;예민한 사람의 평소 글쓰기 환경&quot; width=&quot;90%&quot; /&gt;&lt;br /&gt;pages어플에서 내 맘에 드는 폰트로 작성해야 기분이 좋거든요.&lt;br /&gt;그리고 &lt;del&gt;&lt;strong&gt;&lt;a href=&quot;http://pad.haroopress.com/page.html&quot;&gt;하루패드 &lt;/a&gt;&lt;/strong&gt;&lt;/del&gt; &lt;strong&gt;&lt;a href=&quot;https://www.typora.io/&quot;&gt;Typora&lt;/a&gt;&lt;/strong&gt;를 사용해서 마크다운문법과 친해지려고 무진장 애쓰고 있다.&lt;/p&gt;
      &lt;/li&gt;
      &lt;li&gt;
        &lt;p&gt;&lt;strong&gt;웹폰트 적용&lt;/strong&gt;&lt;br /&gt;카카오 기술블로그에 웹폰트가 이미 적용되어있어서 내가 적용해보고싶었던 폰트로 바꿔봤다.&lt;br /&gt;assets &amp;gt; fonts 폴더 안에 폴더들을 지우고 내가 쓰고 싶어했던 &lt;strong&gt;&lt;a href=&quot;http://font.iropke.com/batang/&quot;&gt;이롭게&lt;/a&gt;&lt;/strong&gt; 폰트를 적용했다.&lt;br /&gt;고딕체보다 요즘은 명조체가 말하는 느낌이 전달되서 더 좋다.&lt;/p&gt;
      &lt;/li&gt;
    &lt;/ol&gt;

    &lt;p&gt;&lt;img src=&quot;/files/my-terminal.gif&quot; alt=&quot;터미널이랑 칭구칭긔&quot; /&gt;&lt;br /&gt;&lt;/p&gt;
  &lt;/li&gt;
  &lt;li&gt;
    &lt;p&gt;&lt;strong&gt;외울때까지 무한 반복&lt;/strong&gt;&lt;/p&gt;

    &lt;p&gt;맥북을 3~4년 가까이 사용해오면서 터미널을 사용해본 적이 없다.&lt;br /&gt;일단 화면이 무서워. 어렸을 때 컴퓨터 고장나면 뜨던 화면들이랑 너무 닮았어.&lt;br /&gt;근데 Github을 하면서 터미널 사용을 피할 수 없었다.&lt;br /&gt;왜냐면 설명해놓은 블로그들도 그렇고 개발자분들도 다 터미널을 이용해서 가르쳐주셨기 때문이지.&lt;br /&gt;그래서 몇가지 가르쳐주신 터미널 명령어들을 반복해서 외울때까지 사용해봤다.&lt;br /&gt;파일 하나 수정하고 터미널 열어서 명령어쓰고 또 파일 수정해서 터미널 명령어 입력하고. &lt;br /&gt;이걸 한 50번정도 반복하면 자동으로 외워진다. 역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이지&lt;br /&gt;내가 외운 터미널 명령어 자랑 한번 해보자. 데헷 :D&lt;br /&gt;&lt;/p&gt;
  &lt;/li&gt;
&lt;/ul&gt;

&lt;hr /&gt;

&lt;p&gt;##### “터미널 열고 깃헙폴더로 이동하자!”&lt;/p&gt;

&lt;blockquote&gt;
  &lt;p&gt;&lt;u&gt;cd Documents &amp;gt; cd eternaglee.github.io&lt;/u&gt;&lt;br /&gt;(상위폴더부터 내가 가려는 폴더까지 순차적으로 이동)&lt;br /&gt;cd가 아마 change Directory겠지?&lt;br /&gt;무튼 폴더명 너무 기니까 몇글자만 적어주고 tab키 누르면 자동으로 불러와준다. 똑똑해.&lt;/p&gt;
&lt;/blockquote&gt;

&lt;h5 id=&quot;업데이트-할-파일이-있나-체크해줘&quot;&gt;“업데이트 할 파일이 있나 체크해줘”&lt;/h5&gt;

&lt;blockquote&gt;
  &lt;p&gt;&lt;code class=&quot;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quot;&gt;git status&lt;/code&gt;&lt;br /&gt;수정한 내용이 있다면 내역들이 빨간색으로 뜬다.&lt;/p&gt;
&lt;/blockquote&gt;

&lt;p&gt;##### “파일을 저장소에 추가해줘”&lt;/p&gt;

&lt;blockquote&gt;
  &lt;p&gt;&lt;code class=&quot;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quot;&gt;git add *&lt;/code&gt;&lt;br /&gt;*로 전체 파일을 올릴 수도 있고, 파일명을 적어서 특정파일만 올려줄 수 있다. 
(2019-05-22 추가내용)&lt;/p&gt;
&lt;/blockquote&gt;

&lt;p&gt;##### “그 파일들 커밋해줘”&lt;/p&gt;

&lt;blockquote&gt;
  &lt;p&gt;&lt;code class=&quot;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quot;&gt;git commit -m &quot;업데이트 내용 간략 설명&quot;&lt;/code&gt; &lt;br /&gt;커밋 후 다시 git status명령을 입력하면 아까 빨간색으로 떴던 파일명이 초록색으로 뜬다.&lt;/p&gt;
&lt;/blockquote&gt;

&lt;h5 id=&quot;오-이제-깃헙블로그에-적용해줄래&quot;&gt;“오 이제 깃헙블로그에 적용해줄래?”&lt;/h5&gt;

&lt;blockquote&gt;
  &lt;p&gt;&lt;code class=&quot;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quot;&gt;git push origin master&lt;/code&gt;&lt;br /&gt;업로드 퍼센트가 쫘르르 올라가면 성공!&lt;br /&gt;error가 많이뜨면 나는 push 뒤에 -f를 붙여서 강제적으로 업로드 해버린다.&lt;/p&gt;
&lt;/blockquote&gt;

&lt;p&gt;그런데 최근에 느낀건데 굳이 터미널로 안해도 될것같다.(좌절)&lt;br /&gt;주로 글 적을 용도라, 글을 적고서 해당 md파일을 github사이트에서 바로 업로드해줘도 된다.&lt;br /&gt;어째 이게 적용되는 시간이 빠른거 같기도하고, 잦은 수정이 아니면 굳이 터미널 켤 필요 없다.&lt;br /&gt;다만 터미널이랑 친해지고 싶거나 잦은 수정이 발생할 경우에는 터미널 사용도 추천.&lt;br /&gt;나만해도 깃헙하면서 터미널에 명령어 넣는게 한결 자연스러워졌고,&lt;br /&gt;이거해! 라고 하면 명령하면 터미널이 바로 대답해주니까 귀여움!&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다음주에 해보고 싶은 것&lt;/strong&gt;&lt;/p&gt;

&lt;ul class=&quot;task-list&quot;&gt;
  &lt;li class=&quot;task-list-item&quot;&gt;
    &lt;p&gt;&lt;input type=&quot;checkbox&quot; class=&quot;task-list-item-checkbox&quot; disabled=&quot;disabled&quot; /&gt;tags영역 공부.&lt;br /&gt;몇번 건들여봤는데 자꾸 에러가나서 좀 더 깊이 알아봐야할 것 같다.&lt;/p&gt;
  &lt;/li&gt;
  &lt;li class=&quot;task-list-item&quot;&gt;
    &lt;p&gt;&lt;input type=&quot;checkbox&quot; class=&quot;task-list-item-checkbox&quot; disabled=&quot;disabled&quot; /&gt;댓글기능 추가하기&lt;/p&gt;
  &lt;/li&gt;
  &lt;li class=&quot;task-list-item&quot;&gt;
    &lt;p&gt;&lt;input type=&quot;checkbox&quot; class=&quot;task-list-item-checkbox&quot; disabled=&quot;disabled&quot; /&gt;글 몇개 더 적어보기&lt;/p&gt;
  &lt;/li&gt;
  &lt;li class=&quot;task-list-item&quot;&gt;
    &lt;p&gt;&lt;input type=&quot;checkbox&quot; class=&quot;task-list-item-checkbox&quot; disabled=&quot;disabled&quot; /&gt;포트폴리오 페이지를 위한 갤러리기능 자료조사&lt;/p&gt;
  &lt;/li&gt;
&lt;/ul&gt;

</description>
        <pubDate>Mon, 16 Jul 2018 12:00:00 +0900</pubDate>
        <link>https://eternalglee.github.io//2018/07/16/meetup-for-github_0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eternalglee.github.io//2018/07/16/meetup-for-github_01/</guid>
        
        <category>github</category>
        
        <category>Meetup</category>
        
        
      </item>
    
  </channel>
</rss>
